이제 칠공이(Nikon D70)를 늘 휴대하며, 일상을 기록하리라 다짐했는데.. 작심삼일도 아니고..
차일피일.. 또 미루게 된다.. 이것저것.. 마음의 여유가 없다 보니.. 어쩔 도리가 없다.. 실제로 바쁜 것 보다는 마음의 여유가 없는 탓인 것 같다..
쓸데없이 흘려보내는 시간을 다 합하면 하루일상을 정리할만한 충분한 시간은 나오고도 남은직한데 말이다..
어제 점심은 "본죽"집에서 해결을 했다. 병문안 가면서 포장해서 사본적은 있었지만 직접 사 먹어본적은 처음인것 같다.
워낙에 오랜만에 칠공이를 쓰다보니.. 기억나는 버튼이 셔터버튼 밖에 없다..-_-ㅋ
결국, 대부분 핀이 맞지 않은 관계로 거의 모든 사진이 포토샵에서 리사이징되고서야 알아볼수 있을정도가 되어.. 겨우 포스팅을 할수 있게 되었다..-_-ㅋ
민망함.. 칠공이를 가진지가 언젠데.. 아~ 허탈함...
어쨌든.. 어제 먹은 새우죽은 맛있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