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칠공이(Nikon D70)를 늘 휴대하며, 일상을 기록하리라 다짐했는데.. 작심삼일도 아니고..
차일피일.. 또 미루게 된다.. 이것저것.. 마음의 여유가 없다 보니.. 어쩔 도리가 없다.. 실제로 바쁜 것 보다는 마음의 여유가 없는 탓인 것 같다..
쓸데없이 흘려보내는 시간을 다 합하면 하루일상을 정리할만한 충분한 시간은 나오고도 남은직한데 말이다..

어제 점심은 "본죽"집에서 해결을 했다. 병문안 가면서 포장해서 사본적은 있었지만 직접 사 먹어본적은 처음인것 같다.
워낙에 오랜만에 칠공이를 쓰다보니.. 기억나는 버튼이 셔터버튼 밖에 없다..-_-ㅋ
결국, 대부분 핀이 맞지 않은 관계로 거의 모든 사진이 포토샵에서 리사이징되고서야 알아볼수 있을정도가 되어.. 겨우 포스팅을 할수 있게 되었다..-_-ㅋ
민망함.. 칠공이를 가진지가 언젠데.. 아~ 허탈함...
어쨌든.. 어제 먹은 새우죽은 맛있었다.. ㅋㅋ
Posted by 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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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8/2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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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새우가 너무 많아서 나중엔 새우만 걸러내고 먹었다-_-

    다음엔 걍 야채죽에 도전해봐야지~
    • 2006/08/2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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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긴 많더라.. 그래도 새우죽에 새우는 없는 그런 말도 안되는 죽보단 낫잖아~ ㅎㅎ
      음.. 난 경모선배 먹던 죽 먹어봐야겠다..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_-ㅋ
    • 2006/08/2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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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쇠고기 야채죽이었덩가 뭐 그랬다.
  2. 2006/08/24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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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나랑도 같이 가자..-_-
    • 2006/08/2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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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넵!
  3. 2006/08/2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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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에는 항상 링크를 걸어두는 센스를 발휘하도록!
  4. 2006/08/24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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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 내 팔뚝.. 크어어어~~
    • 2006/08/2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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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지 사진이 좀 그렇게 나왔을뿐, 실제로 세나랑 저정도 차이나는건 절대 아니니까 괴로워 하지마삼~ -_-;;;
  5. 2006/08/2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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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 저는 이 날은 쌍꺼풀이 심했었군요..ㅠㅠ
    • 2006/09/0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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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훗.. 그래도 이뻐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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