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데이터 획득을 위해 사진을 정리하던 중 예전 사진 이것 저것을 찾게 되었다.
대학원에 간 후 처음으로 사게 된 DSLR카메라..Canon EOS 300D ..
한달도 채 넘지 않아 D70으로 기변하는 바람에, 일본여행사진을 제외하곤 300D로 찍은 사진이 몇장 되지 않는다.
다행히도 처음 산 DSLR인지라.. 저렇게 사진찍고 있는 건 다름사람들이 제법 찍어준 덕에 몇장 있는 듯하다..

photo by Acaran



저 사진.. 왠지 마음에 든다. 누군가를 찍고 있는 나..
저땐.. 사진을 찍는 것만으로도 참으로 즐거웠는데.. 요즘은.. 고수들 사진들과 비해 너무 볼품없는 사진에 좌절좌절하며.. 사진업뎃하는 것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이래저래 잘 안찍게 된다..-_-ㅋ

사람은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아야되거늘.. ㅎㅎㅎ
초심을 잃지말고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행복하자~ ^^
Posted by 키드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6/09/15 02: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카메라 세대가 트라이앵글로 두 아가씨를 담고 있구만..
    근데 저 날씬한 두 여인네는 누굴꼬??
    • 2006/09/18 01: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후훗..
  2. 2006/09/15 10: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크하하~ 나도 요즘 그래서 사진을 잘 안찍어~ -_-
    • 2006/09/18 01: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래.. 우리 초심으로 다시 찍어보자고~ㅋㄷㅋㄷ
      근데 니는 잘찍잖아-_-ㅋ
      내가 니보고 요새 잘 안찍는데-0-
  3. 2006/09/15 11: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도현선배께서 날씬한을 굳이 붙이신 연유는 무얼까.. 무얼까.. 무얼까.. -_-;;

    운동해라는 암시이신가?
    • 2006/09/18 01: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ㄷㅋㄷ..
      뭐.. 그때와 좀 달라지긴 했다만.. 그정돈 아니다~ ㅎㅎ
  4. 2006/09/15 11: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가씨들 엉덩이만 보고도 누군지 다 알겠다 -_-
    • 2006/09/18 01: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때 선배도 다른 각도에 있었을텐데.. 안찍히셨네요..
      제 기억에 로앵글을 도전중이셨던걸로 기억하는데..ㅎㅎ
  5. 2006/09/17 20: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두 여인네가 선희랑 명진인 것이야?
    경모는 어케 엉덩이만 보고 알지.. 답을 알려줘야 할게 아니야~
    • 2006/09/18 01: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정말로 몰라서 질문하신거였어요??
      꼭 이럴때 내가 정군이 되는 느낌이라니깐...-_-ㅋ
      썬, 맹~ 정답~!!ㅎㅎ

◀ PREV : [1] : ... [46] : [47] : [48] : [49] : [50] : [51] : [52] : [53] : [54] : ... [105] : NEXT ▶

BLOG main image
For the dream.. by 키드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05)
사진 이야기 (23)
나의 이야기 (57)
책들 이야기 (6)
영화 이야기 (13)
음악 이야기 (2)
일본 교환학생 (1)
앎의 즐거움 (3)

글 보관함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otal : 137,112
Today : 9 Yesterday :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