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그 어떤 말로도.. 슬픔을 대신할 순 없다...
이모할아버지는 내게 외할아버지와 같았던 분이셨다. 항상 따뜻한 말로 날 반겨주시고, 믿어주셨던 분이었다.
돌아가시기 전날, 병원에 계신 할아버지를 뵈었다. 병색이 깊으신 그 모습에 몹시도 마음이 아팠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길 바랬었는데..
너무나도 빨리 우리 곁을 떠나셨다. 조금만.. 조금만 더 우리곁에 머물러 주셨으면 했는데..
내내 아프기만 하다 돌아가셨다.. 다음 세상에선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다.
언제나 헤어짐은 낯설고.. 슬프며.. 또한 아프다..
이번 겨울은.. 따뜻하길 바랬는데.. 또 다시 슬픔과 함께 찾아든다..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그 어떤 말로도.. 슬픔을 대신할 순 없다...
이모할아버지는 내게 외할아버지와 같았던 분이셨다. 항상 따뜻한 말로 날 반겨주시고, 믿어주셨던 분이었다.
돌아가시기 전날, 병원에 계신 할아버지를 뵈었다. 병색이 깊으신 그 모습에 몹시도 마음이 아팠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길 바랬었는데..
너무나도 빨리 우리 곁을 떠나셨다. 조금만.. 조금만 더 우리곁에 머물러 주셨으면 했는데..
내내 아프기만 하다 돌아가셨다.. 다음 세상에선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다.
언제나 헤어짐은 낯설고.. 슬프며.. 또한 아프다..
이번 겨울은.. 따뜻하길 바랬는데.. 또 다시 슬픔과 함께 찾아든다..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