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졸다가 내려야할 곳을 지나쳤다..
너무 어중간한 위치라.. 그냥 걸었다.
버스 두번타기도 애매하고 해서..
힘겹게 집에 왔더니, 엄마 曰.. "전화하지~ 아님 택시라도 타고 오지 그랬노~"
오늘 하루종일 상태가 디디해선지, 부팅시간이 오래걸렸다..
버스타기 애매하다.. 두번타기도 글코.. 택시 생각은 하지도 않았다-_-;;
그래도 뭐.. 차가운 밤공기를 맞으며 걷는것도 괜찮은 느낌이었는데 뭘~ 생각도 할 수 있었고..
물론 너무나 추웠지만..;;;
Posted by 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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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4/12/15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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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영이는 그게 좋아 맨날 그리 다닌다는데.. ㅎ
  2. 2004/12/15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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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날은 아니고요-_-;;;; often... -_-
  3. 2004/12/16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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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좀 걸었는데.. 역시, 밤에 음악들으면서 조용한 거리를 걷는게 참 좋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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