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날씨가 어이없을정도로 좋다..
물론 날씨가 좋은것은 참 좋지만.. 그만큼 놀지못하는 내 마음은 찢어질듯 하므로.. 화창하고 좋은 날씨가 마냥 즐거울 수만은 없다..

그래서 오늘은 점심시간에 산성에 가서 국수랑 파전을 먹었다.
항상 카메라 들고가서, 먹느라 바빠 그냥 오다가..
오늘은 기필코 찍겠다는 각오로.. 얼른 찍고 열심히 먹었다~
좀더 정성들여 찍었어야 하지만..-_-;;
저 먹음직스러운 면발에 머리가 텅 빈 듯한 느낌이 들어 급하게 셔터를 눌러버렸다..ㅎㅎ

Posted by 키드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5/04/27 20: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헉;;;저녁점호를 받으러 가야하는 군바리에게
    테러이십니다...-ㅁ-;;;
  2. 2005/04/28 01: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맛있겠다. 젠장.
    어케 이쪽으로 보낼 수 있는 방법 없냐?
  3. 은정
    2005/04/28 13: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요즘 입맛도 없는데... 국수보니깐..
    먹고 싶다.. ^^* 맛있겠다~
  4. 2005/04/28 16: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원래가 테러목적이었는데.. 테러당한 사람들이 속속 눈에 들어와 더욱 즐겁군요..ㅎㅎ
    왕복비행기값만 보내주시면, 요리방법을 익히든, 가지고 가든.. 어떻게든 해결해볼꼐요~ㅎㅎ
    하~ 요즘 왜 입맛이 없는데? 잘묵고 다녀라~
  5. 2005/04/28 20: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딘따...맛있었겠네....그 맛이 그립당....
  6. 2005/04/28 21: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쩝.. 매우 그립구낭..
    돌아가서 먹을 음식에 추가다.. ㅜ.ㅡ
  7. 2005/04/30 01: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풉.. 다들 부러워하니.. 조금 살것 같군-_-
    사진 찍을 맛이 난다-_-a
  8. acaran
    2005/04/30 18: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후훗-_- 나는 절대로 안먹고 싶지 않다고~ -_-!

◀ PREV : [1] : ... [75] : [76] : [77] : [78] : [79] : [80] : [81] : [82] : [83] : ... [105] : NEXT ▶

BLOG main image
For the dream.. by 키드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05)
사진 이야기 (23)
나의 이야기 (57)
책들 이야기 (6)
영화 이야기 (13)
음악 이야기 (2)
일본 교환학생 (1)
앎의 즐거움 (3)

글 보관함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otal : 137,112
Today : 9 Yesterday :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