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날씨가 어이없을정도로 좋다..
물론 날씨가 좋은것은 참 좋지만.. 그만큼 놀지못하는 내 마음은 찢어질듯 하므로.. 화창하고 좋은 날씨가 마냥 즐거울 수만은 없다..
그래서 오늘은 점심시간에 산성에 가서 국수랑 파전을 먹었다.
항상 카메라 들고가서, 먹느라 바빠 그냥 오다가..
오늘은 기필코 찍겠다는 각오로.. 얼른 찍고 열심히 먹었다~
좀더 정성들여 찍었어야 하지만..-_-;;
저 먹음직스러운 면발에 머리가 텅 빈 듯한 느낌이 들어 급하게 셔터를 눌러버렸다..ㅎㅎ
물론 날씨가 좋은것은 참 좋지만.. 그만큼 놀지못하는 내 마음은 찢어질듯 하므로.. 화창하고 좋은 날씨가 마냥 즐거울 수만은 없다..
그래서 오늘은 점심시간에 산성에 가서 국수랑 파전을 먹었다.
항상 카메라 들고가서, 먹느라 바빠 그냥 오다가..
오늘은 기필코 찍겠다는 각오로.. 얼른 찍고 열심히 먹었다~
좀더 정성들여 찍었어야 하지만..-_-;;
저 먹음직스러운 면발에 머리가 텅 빈 듯한 느낌이 들어 급하게 셔터를 눌러버렸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