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7일 해양정보통신학회 학술대회 참석차, 부산외국어대학교에 갔다왔다.
정보처리학회는 서울까지 혼자 쓸쓸히 다녀왔으나, 해양정보통신학회는 부산에서 열리는거고, 또 하영선배도 논문을 썼기 때문에 랩실 사람 여럿이 같이 갔었다.
여름정장이 없어서.. 부랴부랴 사서 입은 정장~ -_-v
그래도, 울엄마 말에 따르면 에릭도 신입사원에서 저런삘의 옷을 늘 입고 나온다나~ ㅎㅎ
기념으로 찍은건데, 히바도 같이 갔으나~ 찍어준 사람이 히바라서..-_-;;

왼쪽부터 하영선배, 변붕, 그리고 나!!
이날, 하영선배는 석사졸업논문발표까지 겹쳐서 정말 바빴다~
석사졸업논문 발표도 하고, 학회 발표도 무사히 마치고 나니..
하영선배의 저 환한 미소를 보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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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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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06/02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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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앙.. 희주 너무 멋져.
    느그 아부지도 대박이네.
  2. 2005/06/0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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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야~ 다리 무지 길게 나왔는데?-_-

    역시 울랩 사람들은 다 사진을 잘 찍는군-_-
  3. 2005/06/0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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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액꾸아빠.. 실제론 상의가 좀 컸는데 사진상엔 멋지게 잘 나왔네요~ ㅎㅎ

    글고.. 내 다리 원래 길다고~ ㅎㅎ
    그래도 히바가 잘찍긴 했어잉~ ㅎㅎ
  4. 노헝그리
    2005/06/0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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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ㅇㅇ 역시 나의 작품 세계엔 심오한 뭔가가 있자나.ㅋ
  5. 남식
    2005/06/0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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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역시 윤재벌이야~
    한번의 발표때문에 정장까지 사고 -_-
    그 재력이 몹시 부럽군..
  6. 2005/06/03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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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 머리 잘린 티가 안난다.. 뭔가를.. 보이다오~~
  7. 2005/06/0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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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구두발표만 아니었어도 정장 안샀는데..-_-;;
    눈에 튀는 흰색정장을 입고갈순 없었다-_-a
    글고 뭐 재력도 옛날말이고..

    험.. 머리카락 자른지가 언젠데.. 좀 자라기도 했고 이젠 묶으면 별 표 안난다~ ㅎㅎ
  8. 2005/06/03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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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세상에 무슨 생각을 어떻게 했길래 머리가 저렇게 속도위반하듯 빨리 자라지?-_-

    분명 짧은 숏컷이라고 들은것 같은데??-_-
  9. 2005/06/04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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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무슨 숏컷..-_-;;;
    단발에 가까운 머리였고.. 지금도 어깨선에 닿는정도다-_-
    뒤로 넘겨서 좀 길게 보일뿐..
    글고.. 아동학 교수인 자네에게 그런 소릴 들으니 나는 모르는 뭔가가 있는듯한데..
    도무지 무슨 말씀이신지..^^a
  10. 은정
    2005/06/04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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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잘 나왔는데...ㅎㅎ
    머리 자른거 티가 안난다..
    그러고 보니 나도 머리 자른걸 못봤군...ㅋㅋㅋ
    멋지다... 옷사러 간다는게 ... 저걸말하는거였구나...
    이쁘다.^^ .. 진짜 다리길게 나왔다..
  11. 남식
    2005/06/0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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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물보다 길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12. 2005/06/0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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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허.. 다들 그렇게도 인정하기 싫더냐!!
    실제로 길다니깐-_-a
    다들 너/무/해..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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