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되면 연구실에서 하는 Christmas Big Event가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 아침에 연구실 사람들이 모여서 그전날 연구실에서 준비한 선물들을 뽑기를 통해 뽑는 것이다.
교수님배 친선 게임도 있다.
물론 이번엔 교수님께서 영국에 계신 관계로 많은 것이 간소화되긴 했지만..
암튼튼... 올해도 역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했다.
연구실에 들어간 첫해엔 현금을 뽑아서 제법 쏠쏠했었고~
작년엔 포스트잇을 잔뜩 뽑았던 기억이 난다^^;;
올해는 공부열심히 하란 뜻인지 연습장만 줄창 3개를 뽑았다^^
그리고 연습장과 상걸선배의 컵을 교환했다~
"너라면 할수 있어"라는 문구가 커다랗게 적혀있는...
저 컵은 선물을 고를 당시 상걸선배가 올 한 해 영욱이오빠에게 드리워진 삼재(三災)가 내년엔 없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고른 두개의 컵중 한개다.
또 다른 컵 하나는 "다 잘될거야"라는 문구가 새겨진 컵이다.
두번째 컵은 훈이오빠가 뽑았지만, 영욱이오빠를 생각하는 훈이오빠가 영욱이오빠에게 바꿔줘서 영욱이오빠 손에 들어가게 되었다.
두 컵이다.. 실로.. 영욱이 오빠 못지 않은 三災를 겪은 나로서는..
내년엔 컵의 문구처럼... 되었으면 한다..
"다 잘될거야"....."너라면 할수 있어"
후훗.. 왠지 내년엔 나라면 할 수 있다란 생각이 현실이 되어 다 될 것 같다..
늦었지만..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크리스마스 이브 아침에 연구실 사람들이 모여서 그전날 연구실에서 준비한 선물들을 뽑기를 통해 뽑는 것이다.
교수님배 친선 게임도 있다.
물론 이번엔 교수님께서 영국에 계신 관계로 많은 것이 간소화되긴 했지만..
암튼튼... 올해도 역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했다.
연구실에 들어간 첫해엔 현금을 뽑아서 제법 쏠쏠했었고~
작년엔 포스트잇을 잔뜩 뽑았던 기억이 난다^^;;
올해는 공부열심히 하란 뜻인지 연습장만 줄창 3개를 뽑았다^^
그리고 연습장과 상걸선배의 컵을 교환했다~
"너라면 할수 있어"라는 문구가 커다랗게 적혀있는...
저 컵은 선물을 고를 당시 상걸선배가 올 한 해 영욱이오빠에게 드리워진 삼재(三災)가 내년엔 없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고른 두개의 컵중 한개다.
또 다른 컵 하나는 "다 잘될거야"라는 문구가 새겨진 컵이다.
두번째 컵은 훈이오빠가 뽑았지만, 영욱이오빠를 생각하는 훈이오빠가 영욱이오빠에게 바꿔줘서 영욱이오빠 손에 들어가게 되었다.
두 컵이다.. 실로.. 영욱이 오빠 못지 않은 三災를 겪은 나로서는..
내년엔 컵의 문구처럼... 되었으면 한다..
"다 잘될거야"....."너라면 할수 있어"
후훗.. 왠지 내년엔 나라면 할 수 있다란 생각이 현실이 되어 다 될 것 같다..
늦었지만..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