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전에 유행했고,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거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다른 블로그에 있는 그림을 따라 그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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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Paper Child라고 하는 '종이로 만든 아이'는 이래 저래 인기를 끌면서 paper child를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카페까지 있다.
난, 뭐 가입절차가 귀찮아서 그냥 블로그 여기저기를 기웃그리며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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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쉬운거부터 그리고, 또 시간나면 색깔도 넣어보려고~ 우훗.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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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명 이상의 지구촌 가족이 참여하는 화이트밴드 데이!
 
언제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굿네이버스(www.goodneighbors.org)라는 곳에서 "100원의 기적.."이라는 말에 이끌려 100원을 기부한 적이 있다. 기부라고 하기에 참으로 작은 돈. 그러나, 100원이면 방글라데시, 케냐에서는 밥 한끼를.. 르완다에서는 바나나 2송이를... 북한예서는 달걀 20개를... 네팔에서는 우유 1L를 살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우리가 돕는 100원으로 빈곤 때문에 3초에 한명씩 죽어가는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다고 한다.
100원을 기부한 후 굿네이버스라는 곳에서 계속적으로 메일이 오고 있다.. 그리하여 알게 된 화이트 밴드..

End Poverty캠페인의 일부인 화이트밴드캠페인은 전 세계적으로 지구촌의 빈곤퇴치를 위한 각국 정부지도자들의 책임이행을 촉구하자는 취지에서 빈곤 퇴치를 상징하는 흰 띠를 착용하는 것으로, 2005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벌여지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2006년 9월부터 이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벌였었다.

뒤늦게 내가 이 화이트밴드 캠페인에 동참한 이유는.. 철지난 유행을 쫓는 것이 아니다.
일단, 화이트밴드의 판매수입 일부는 빈곤가정의 어린이를 돕는데 일조를 한다고 하니, 그것이나마 돕고 싶은 소심한 마음에서였다.
화이트밴드 가격이 5천원이길래, Small Size하나, Large Size 하나를 만원에 구입을 하였다. 기부이니, 천원정도의 퀄리티지만.. 5천원에 구입하면 더 많이 도울 수 있겠지..하고 선뜻 구매버튼을 눌렸다. 그런데.. 도착을 하고 보니.. 5천원에 5개다-_-;; 결국 내게 화이트밴드 Small 5개 Large 5개가 도착해 있다.
연구실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있어 몇개 드리고, 나도 하나 하고.. 이래저래 하다보니 지금 Large 2개, Small 2개가 남았다. 화이트밴드캠페인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라면 남은 밴드를 드리고 싶다. 단, 100원의 기적에 관심을 기울인단 조건으로..^^
(화이트밴드 뿐 아니라, 모기퇴치팔찌도 있고, 핸드폰 줄도 있습니다. 이런거 저런 다 떠나 그냥 100원 입금하는 방법도 있구요.)
내가 생각하기에 3초에 할 수 있는, 100원에 할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일이 아닐까 싶다..

화이트밴드 캠페인

화이트 밴드는 지구촌 빈곤퇴치를 위해 만들어진 전세계 시민단체들의 연대체인 '빈곤퇴치를 위한 지구행동(Global Call to Action Poverty)'에서 제안하여 현재 전세계 동시 캠페인을 통해 확산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해외개발 NGO와 시민단체가 연대하여 지구촌빈곤퇴치시민네트워크(endpoverty.or.kr)를 설립하여 한국사회 전반에 밀레니엄개발목표(MDGs)의 중요성을 알리고, 세계 12위라는 경제규모에 맞는 국제사회에서의 역할을 요구하는 한편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화이트밴드캠페인 활동들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화이트밴드를 착용한다는 것은 곧, 세계빈곤퇴치운동에 동참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화이트 밴드 : www.whiteband.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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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30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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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에 2만원씩 국내 아동 지원중.
    이정도면 하나 받아도 되지 않나?
    나줘 라지싸이즈 하나. 스몰싸이즈 하나. ^^*
    • 2007/07/3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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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훗.. 충분하죠~^^
  2. 2007/07/3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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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기 퇴치는 또 머꼬? 땡기네 흠흠
    • 2007/07/3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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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기퇴치밴드는 만2천원인가 하던데,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게 아닌가보드라구요..
      제가 있다는건 아니고, 혹여 관심있으신분 사시라구요 ㅋㄷㅋㄷ
  3. 2007/07/3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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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럴수가-_- 세상엔 나 빼고 다 착한 사람만 있는거 같다-_-
    • 2007/07/3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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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그냥 이 기회에 다들 관심이라도 가지자는 취지의 포스팅이었다..
      경모선배처럼 꾸준히 지원중인 분들도 많은데.. 부끄럽다..
      근데 니가 그리 말하면.. 아니다 니도 착하다! 라고 해줘야하나? 그건 아니제? ㅋㄷㅋㄷ
  4. 2007/07/3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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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 밴드...
    작년에 신문에서 소개한거 본적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는 줄은 미쳐 몰랐네.
    나도 하나 사볼까나..ㅋ
    • 2007/07/3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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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 구매하면 무려 5개가 옵니다..;;
      하나 구매하시고 관심가지셔도 좋을듯..^^
  5. 2007/08/0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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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만 하다가 지치는 미팅사이트 때려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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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녀도 대환영!
    만나서 바로 엔~조이 하는곳!
    http://SoraEnjoy.com
  6. mints
    2007/08/0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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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하나늘었네
    근데 이건뭐래? 니홈에서 미팅도 주선하냐?
    앤조이라...ㅋㅋ
    화이트밴드라... 하나가지고싶네...
    착한니가 하나사서 나하나주라 5개온다며...ㅋㅋ
    • 2007/08/1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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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큭.. 왠일로 내 블로그에 글을 다 남기시고..
      화이트밴드는 잘 사용하고 계신지..
      아~ 날도 더운데.. 짜증부리지말고 즐건 하루 보내세요..^_^
  7. 2007/08/1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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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주야.. 니가 준 화이트밴드 이자뭇다~
    엉엉.. 미안해~~ 다른 사람이 주인이 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남는거 하나 더 없나??
    • 2007/08/1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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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훗..그러신거 같드라니..
      딱 하나 더 있긴 한데.. small size라 맞는지 모르겠네요..
      꼭 하고 다녀야 한다기보단.. 그 의미가 더 중요한데요 뭐^^

명진이 블로그에서 재미있는 것을 하나 발견했다.
내 도메인의 가치가 얼마인지 알려주는 사이트이다. 생각보다 가격이 조금 되길래.. 괜히 즐거운 마음에 포스팅을 한번 해 본다..ㅎㅎ

내 도메인 heejooya.com 의 가치..







괜시리 재밌습니다.. 모두들 한번씩..^^ [도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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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0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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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자네꺼 대박일쎄~~
    • 2007/01/1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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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훗.. 별것 아닌일에 괜시리 기분이 좋더구먼..ㅎㅎ
  2. 2007/01/0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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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후-_- 내것엔 미치지 못하는구려 ㅋ
    • 2007/01/16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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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네껀.. 현재 도메인 아니므로 무효..-_-ㅋ
  3. 2007/01/0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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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요고 재밌네요^^
    트랙백 한번 날려봤어요~ㅋ
    • 2007/01/16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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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세나~ 세나꺼는 더 대단하던걸..ㅎㅎ

테스트 데이터 획득을 위해 사진을 정리하던 중 예전 사진 이것 저것을 찾게 되었다.
대학원에 간 후 처음으로 사게 된 DSLR카메라..Canon EOS 300D ..
한달도 채 넘지 않아 D70으로 기변하는 바람에, 일본여행사진을 제외하곤 300D로 찍은 사진이 몇장 되지 않는다.
다행히도 처음 산 DSLR인지라.. 저렇게 사진찍고 있는 건 다름사람들이 제법 찍어준 덕에 몇장 있는 듯하다..

photo by Acaran



저 사진.. 왠지 마음에 든다. 누군가를 찍고 있는 나..
저땐.. 사진을 찍는 것만으로도 참으로 즐거웠는데.. 요즘은.. 고수들 사진들과 비해 너무 볼품없는 사진에 좌절좌절하며.. 사진업뎃하는 것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이래저래 잘 안찍게 된다..-_-ㅋ

사람은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아야되거늘.. ㅎㅎㅎ
초심을 잃지말고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행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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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9/15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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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 세대가 트라이앵글로 두 아가씨를 담고 있구만..
    근데 저 날씬한 두 여인네는 누굴꼬??
    • 2006/09/18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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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훗..
  2. 2006/09/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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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하하~ 나도 요즘 그래서 사진을 잘 안찍어~ -_-
    • 2006/09/18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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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우리 초심으로 다시 찍어보자고~ㅋㄷㅋㄷ
      근데 니는 잘찍잖아-_-ㅋ
      내가 니보고 요새 잘 안찍는데-0-
  3. 2006/09/1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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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현선배께서 날씬한을 굳이 붙이신 연유는 무얼까.. 무얼까.. 무얼까.. -_-;;

    운동해라는 암시이신가?
    • 2006/09/18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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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ㄷㅋㄷ..
      뭐.. 그때와 좀 달라지긴 했다만.. 그정돈 아니다~ ㅎㅎ
  4. 2006/09/1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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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씨들 엉덩이만 보고도 누군지 다 알겠다 -_-
    • 2006/09/18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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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 선배도 다른 각도에 있었을텐데.. 안찍히셨네요..
      제 기억에 로앵글을 도전중이셨던걸로 기억하는데..ㅎㅎ
  5. 2006/09/1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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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여인네가 선희랑 명진인 것이야?
    경모는 어케 엉덩이만 보고 알지.. 답을 알려줘야 할게 아니야~
    • 2006/09/18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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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정말로 몰라서 질문하신거였어요??
      꼭 이럴때 내가 정군이 되는 느낌이라니깐...-_-ㅋ
      썬, 맹~ 정답~!!ㅎㅎ

연구실 사람들 홈페이지에 하나둘씩.. 어느별에서 왔는지에 대한 얘기가 화제거리다^^
물론.. 심리테스트처럼 그저 재미를 위한 테스트이긴 하지만..
그래서 나도 서둘러 한번 해봤다..^^


해왕성에서 온 사람
해왕성에서 온 사람
타고난 영적 능력을 가진 당신은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풍깁니다.

당신은 음악, 시, 춤을 좋아하고 그 무엇보다 넓은 바다를 사랑합니다.

당신의 정신은 가능성으로 가득 채워져 있고, 당신의 가슴에서는 열정이 샘솟습니다.

당신은 친한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있을 때도 외로움을 느낄지 모릅니다.

한 가지 생각에 너무 깊이 잠기지만 않으면, 당신의 영성이 예리한 통찰력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내가 이런 사람이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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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헝그리
    2006/09/0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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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예리한 통찰력은 추리소설을 읽어서 그런거 아냐?ㅋ

    아~ 나 실수로 트랙백 잘못 날렸으니까 좀 지워죠.ㅋㅋ
    • 2006/09/0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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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지웠다~ 자네는 태양이 딱이더구만..ㅋㄷㅋㄷ
      아~ 요즘 좀 바빠서 추리소설을 좀 못읽었더니 금단현상(?)이 오려고 한다..-_-;;;

요즘처럼 장마철이라 밖에 나가 식사하기가 불편한 땐 점심을 시켜놓고, 스타크래프트 팀플을 주로 한다.
그런데, 요즘들어 나의 스타실력이 엄청난 침체기다.. 물론 늘지 않는 실력은 몇년째 계속되고 있지만.. 지금은 오히려 뒷걸음치고 있으며..
심지어 엊그제는 3분여간을 멍하니 미네랄만 캐고 있다가 3색러시에 맥없이 당하기까지 했다-_-;;

얼마전 집에 와서 인사하고 샤워까지 하고 나올때까지 엄마가 컴퓨터 앞에서 꼼짝을 하지 않으신다..
펭펭쌓기플래시게임을 하고 계시는 거였다. (..)바로 아래 캡쳐해둔 게임이다.
과히.. 엄청난 중독성의 게임이었다.
그저, 마우스 클릭만 하면 되는 초절정 단순 게임이지만, 펭귄의 방향쪽으로 왔을 때의 순간 타이밍에 잘 맞춰 클릭을 해야 하며, 물고기가 있는 방향으로 펭귄을 쌓아야 보너스 점수를 받을 수 있고, 갈매기의 시계를 풍선으로 받아야 시간이 연장된다. 은근히 어렵다..


뭐 어쨌든.. 오늘 져녁시간에 한게임 전체랭킹 7등을 했다.. 그래서 캡쳐를 해뒀는데 집에 돌아와보니.. 순위가 밀려있다.
더욱 황당했던 것은 우리 엄마(아이디:주야56)가 8등으로 순위탈환을 한 것이다.. 그래서 한번 더 도전해서 2등을 했다. 이 참.. 승부욕이라는 것이.. -_-ㅋ

아뭏든.. 요즘.. 난 가끔 플래시 게임도 하며.. 잘 살고 있답니다^^

혹여나.. 펭펭쌓기에 도전해보고 싶으신 분은..
http://flash.hangame.com/facpeng 로 가시면 됩니다.
개인적인 도전은 사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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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7/2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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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펭펭쌓기 포스팅이 되어 있길래.. 나는 오늘 6등했다오 ~ 하고 자랑할라고 들어 왔더니... 그새 2등하셨군.. -_-;;
    호영이는 2만점 넘겼는데 왜 순위권에 엄냐고 분노하고 있따.. ㅎㅎㅎ
    • 2006/07/2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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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 그 비밀을 알았다.. 나와 너희의 접근 경로가 달랐더구먼..-_-;;; 뭐 어쨌든 2등을 해 봤다우~ㅋㄷㅋㄷ
  2. 노헝그리
    2006/07/2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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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이런 훼인 양산 게임은 별로 관심없다-_-;;
    • 2006/07/2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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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쩝.. 다른 이도 아닌.. 자네가 훼인 양산 게.임.이 별로라는 말을 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가끔 손가락좀 풀어주는거쥐 뭐~ ㅋㅋ
  3. 2006/07/2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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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두부사기가 더 재밌는거 같다..

    이거는 좀 하다보면 멍하니..-_- 내가 뭐하고 있는건지도 까먹는다-_-
    • 2006/07/2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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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그렇지만.. 두부는 랭킹에 안들어가서 ㅋㄷㅋㄷ
  4. milam
    2006/07/2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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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시간에 다운받아서 함 해볼려고 했는데..
    삼성안이라 그런지 저 사이트 막혀있어 접속이 안되넹..;;;;;;
    ㅋㅋㅋ 본디 단순게임이 잼있는법...ㅎㅎㅎ
    • 2006/07/2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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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 시간나면 함 해보그라.. 마음을 싹~ 미우고 할수있다~ㅎㅎ
  5. 2009/10/2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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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가넘있네요

인공지능 Cyon 휴대폰이 수명을 다해, 삼성 AnyCall SCH-V720으로 기변을 감행했다.
지름신의 출동이 아니냐는 둥의 말이 있었으나, 내게 지름신은 없다~그저 필요해서 샀을뿐..
그리고, 전자제품은 이왕살꺼 좋은것으로 사는 것이 후회도 없고 좋다~

일명 문근영 폰 또는 블루투스 폰이라고도 하는, Samsung Anycall SCH-V720..
요즘 블랙 트랜드를 일으킨 블루블랙~ 와방 멋지다~
기능을 다 설명하고 싶지만.. 그 많은 기능을 다 적으려니 너무 귀찮다..
대강.. 뭐~ mp3되고, 130만화소의 폰카, bluetooth가 된다. 최대 2.4Mbps의 무선데이터 통신이 된다니.. 음질도 괜찮고, 사진 화질도 제법이다~ ㅎㅎ
그외 소프트웨어도 과히 환상적이나.. 아까도 말했듯이 다 적을려니 귀찮아서 개인적으로 만나면 보여주겠음..ㅋㄷㅋㄷ


7월 31일 내친구 하~와 어린이대공원에 소풍갔다가 맥도날드서 찍은 사진인데..
그러고보니, 슬라이드 열었을때의 사진이 없는게 조금 아쉽다..-_-ㅋ
뒤에 보이는 건, 하가 지른~ Canon IXUS 50 이다.
하~에겐 미안하지만.. 내 폰을 위해 약간 배경설정으로..ㅋㅋ
다른 소풍사진은.. 좀 한가해지면 생각해보고..-_-ㅋ

그리고 끝으로~
그동안, 인공지능 싸이언 휴대폰이 저지른 만행..
다른사람에게 문자보내기, 주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다른 사람에게 전화연결하고, 문자 씹어주고, 전화 씹어주고, 절전모드 들어가기.. 등의 만행으로 인해 피해를 봤던, 또는 마음에 상처를 입었던 피해자들께 사과 드려요~

혹~ 휴대폰 수명이 다해 교체할 생각이 있으신분은 v720추천합니다~
그리고, 블루투스 오락됩니다~ 나랑 오락한판 하실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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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헝그리
    2005/08/1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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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우-_- 휴대폰 사진빨 잘 받는걸.. 간지가 좔좔좔 흐르는구만-_- 나도 살짝 뽐뿌 받으나 이번 달 병원비 지출이 심해서 ㅈ ㅣㅈ ㅣ다-_-
  2. 2005/08/1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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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할부로 해서 휴대폰 요금에 살짝 얹어놓으면 되~ ㅎㅎ
    죄송스럽지만.. 요금내시는 엄니께서 해결해주신다~ ㅎㅎ
  3. 김영욱
    2005/08/1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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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인공지능 Cyon 휴대폰은 아직 잘 지내고 있는데..
    게다가 최근, '액정 자동 끄기' 모드까지 추가..!
    on 하는 방법은.. 바닥에 살짝 3번 헤딩시켜 주기.. ㅡ_ㅡ;
  4. 은정
    2005/08/1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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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사진 저렇게 찍어놓으니 좀 멋지당..
    ㅎㅎ 나의 디카 또한 멋지군..
    나의 핸드폰도 수명을 다하는듯..
    요즘 자꾸 안테나가 지 맘대로 꺼졌다가 켜졌다를
    무쟈게 반복하고 있땅...
    훔.... 바꿔야 하나... 돈이 없다...^^;;
  5. 2005/08/12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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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고머고? 뽀대 쫌 나는데?-_-

    근데 요새는 스카이 구리남? 스카이로 사지 그랬는가?-_-
  6. 2005/08/12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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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돌아가면.. 지를까?
    그때는.. 더 좋은게 나올라나???
  7. 2005/08/1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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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하하.. 좋당...
  8. 2005/08/1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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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욱 : 오빠도 하나 사세요~ 내랑 블루투스오락하자니깐~ㅎㅎ
    은정 : 호옷.. 하나 지르세~ 글고.. 저렇게 찍어놓으니가 아니라.. 원래 많이 멋지다니깐.. ㅋㅋ
    acaran : 멋지지? ㅋㅋ 스카이도 다 옛날말이다~ 요즘 블루블랙 블루투스폰이 대세야~ ㅎㅎ
    맹 : 음.. 돌아오면 더 좋은걸로 지르시게~
    마틴 : 선배~ 올만이에요 흐흐..
  9. 2005/08/15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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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음... 아니야... 아직은... 그래도...

    스카이가...-_-;;;;
  10. 2005/08/17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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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블랙 폰...요즘 회사에서 시험용 단말로 맘껏 사용중이지..진짜 좋더라..
    이 핸폰 하나가 울회사 단말기의 판매 감소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11. 2005/08/1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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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훗.. 블루블랙이 좋긴 하죠..
    엘지 삼성 다니는 친구들 다 하는말이 이 폰 좋긴하더라고..ㅋㅋ
    우홧홧홧~

    아카란 들었쟈? 스카이 시대가 간지 꽤됬다니깐-_-ㅋ

이번 화이트데이때 로즈마리를 받았다. 요즘 나의 즐거움 중 하나는 로즈마리를 키우는 것이다.
로즈마리를 키우게 된 지 17일이 되었다.
작년 화이트데이때, 애플민트를 받아서 두달여를 키우다 결국 죽였던 전적이 있던 터라.. 이번엔 이틀에 한번씩 꼬박꼬박 물도 주고.. 매일 햇볕도 쬐어주며 애정을 듬뿍 쏟고 있다.
작년에, 죽어가는 애플민트를 살려보고자 가입했었던 네이버허브카페의 자료들이 지금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http://cafe.naver.com/skylovehous.cafe
그땐 그저 필요한 지식들만 봤었지만, 지금은 관심있게 꼼꼼히 살펴보니.. 화초 하나 기르는데도 여간 노력이 많이 드는게 아니다.
알아야 될 것도 많고, 해줘야 할 것도 많다. 일단, 당장은 분갈이부터 해줘야 한다.. 얼른 해줘야겠는데..;;

로즈마리는 흔히들 말하는 허브의 한 종류이고, 정확히 말해, 통화식물목 광대나물과의 관목이라고 한다. 지금도 충분히 이쁜데 잘 키우면 4월에서 5월사이엔 자줏빛 꽃도 피운다고 한다.. 정말 기대된다.. ㅎㅎㅎ
난 로즈마리의 은은한 향이 참 좋은데, 이 향이 두뇌를 명석하게 하고 기억력을 증진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고대 로마에서는 화관을 만드는데 사용하였고, 중세 영국이나 프랑스에서는 시신에게 쥐어 주고, 장례에 작은 가지를 들고 참여하여 묘에 던져 넣었다고 한다. 또한, 고대 그리스시대부터 유럽에서는 마녀나 악마를 쫓는 데에도 사용했다고 하니.. 로즈마리의 효능이 정말 대단하다고 할만 하다^^

로즈마리의 꽃말은 추억인데.. 아마도.. 향이 은은하고 깊어서인 듯 하다.

그리스신화에서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가 바다의 물거품에서 탄생했다하여 신성시했는데 향기로운 로즈마리가 물보라치는 바닷가에서 자라므로 그녀의 신목으로서 사랑과 헌신을 상징한다고 "바다의이슬"이라는 어원으로도 풀이하고 있다.

전설도 많고 해서 로즈마리에 대해 참 할말이 많지만.. 오늘은 이쯤에서 접어둬야겠따..
일단, 분갈이는 안해줬지만.. 아직까지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것 같다.. ㅎㅎㅎ
Posted by 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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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민
    2005/04/0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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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신화같은 것도 다 알고.. 심하게 똑똑하잖아-_-
  2. 2005/04/02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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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호.. 역시나 정민군이 준 선물이었던게로군~
  3. 남식
    2005/04/04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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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저건 똥도 안싸고 정말 편하겠구나...
    연구실 거북이들은 똥을 많이 싸서 짜증난다...
    청소도 자주 해줘야 하고...-_-
    잡아 먹을까?
  4. sky4sun
    2005/04/0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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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는 맨날... 다 잡아무그까??? 고...
    그렇게 배가 고프냐??
    약 더 먹어 =_=;;;
  5. 2005/04/0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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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1. 신화야 인터넷 뒤지면 다 나오는 거고..
    2. 정민이가 준건 줄 몰랐나?! 말한거 같은데..-_-a
    3. 우리 먹을것도 없는데 잡아무삐라~
    4. 니도 같이 묵고 둘다 살좀 찌라~ -_-a
  6. 2005/04/0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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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찌는 거 같아..
    호영이 뱃속에는 뭔가가 있는게 틀림이 엄써~~~~
  7. 2005/04/0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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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생충 있는거 아냐? -_-a
  8. 2005/04/0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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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아마도.. 심히 의심된다.. 쩝..
    약맥여야 겠따.. ㅡ.ㅡ;;
    대체.. 몇마리나 살고 있는 거얌..
    한 스물 열 다섯알은 먹어야 하지 않을까???
    쭈.. 약 좀 보내도.. 여기도 그걸 의사의 처방없이 파는지 몰겠땅.. 쩝..
  9. 2005/04/0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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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 차비만 주면 내가 직접 사들고 갈꾸마~ ㅋㅋ
  10. acaran
    2005/04/09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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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타고 올라고?-_- 뱅기 타야지~ -_-
  11. 2005/04/10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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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쩝..-_-
    뱅기값 줄생각은 있나보군..
    계좌번호불러줄꾸마.. 입금하그라~홋홋
    입금만 하면 당장 달려가마~ 쿠쿡..
  12. 2005/04/12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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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후.. 우리의 희망은.. 로또야..로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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