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3일, 14일 Mobile Harbor 프로젝트의 Open House로 인해 대전으로 출장을 다녀왔다.
13엔, 태형이 정화와 함께 출발해서 기계과 6팀과 카이스트 교수님과 박사님 두분을 모시고 워크샵을 하고,
14에, 카이스트 문지 캠퍼스에서 Open House에 참석했다. 교수님은 13일 다른 곳에 출장가셔서 이날 합류하셨다.

오랜만에 DSLR 칠공이 데리고 가서 한 컷도 안찍어서 무겁게 괜히 들고 왔다 했는데..
결국 정화가 열심히 찍어서 포스팅이라도 할 수 있었다. ^^




이번 프로젝트는 일정이 너무 빡빡해서 정신이 없었는데, 중간 보고 겸해서 Open House를 하고 나니 그래도 뭔가 조금은 정리가 되는 듯 하다.
영상획득이 어려워 힘들었는데, 카이스트 팀에서 만든 모형 영상 캡쳐 동영상도 받고, 컨테이너 모형도 받기로 해서 그나마 출장으로 인한 획득도 있었고, 실물 모형도 보니 여러모로 도움이 된 듯 하다.

12월 말까지 힘내서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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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들꽃향기
    2009/08/2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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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팅 하고 며칠이 지났는데..
    뎃글이없구나. ㅎㅎ
    • 2009/08/2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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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쩝.. 다들 바쁜가봐-_-+
  2. 2009/08/2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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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울 팀에서도 카이스트랑 이 프로젝트 참여하는 사람들있는데ㄷㄷㄷ;

    세상은 참으로 넓고도 좁구나.
    • 2009/08/2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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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학교가 주관인 연구사업으로는 큰 규모인듯..
      오픈하우스 가니깐 정말 많은 학교, 연구소, 기업체가 참여하고 있드라고~
      니가 직접 참여했다면 정말 좁은 세상이었겠다 ㅋ
  3. 2009/09/2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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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생이 많다.
    재미난 공부 많이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4. 2009/10/2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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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재밋당

쟁반짜장으로 유명하다는 해동용궁사 바로옆에 위치한 해물쟁반짜장집을 찾았습니다~
송정근처에 있다는 것만 알고 큰 간판만 보고 찾아갔더니.. 이게 왠일. 폐업이라는 어이없는 푯말..
허기진 배를 부여잡고 기장 대게집으로 가자는 결정을 내렸는데.. 기장으로 가는 도중..
진짜 "해물쟁반짜장"집을 찾게 된 겁니다.
결국, 첫번째 찾았던 집은 우리가 잘못 찾아간 곳이지요~

해물쟁반짜장으로 유명한 집은 해동용궁사 들어가는 입구 바로 옆에 위치한 곳입니다.
처음 그곳을 갔을 때는 영철이와 둘이서 갔는데, 다양한 메뉴에 매료되어 이것저것 먹고 싶었으나..
영철이와 나 둘 다 워낙에 소(少)식가여서-_-;; 쟁반짜장과 군만두만 먹고 발걸음을 돌려야 했지요~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큰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사람보다 많이 먹는 현준이와 승혜를 대동하고 해물쟁반짜장집을 다시 찾았습니다.
우리가 소원하던 탕수육, 짬뽕, 짜장면을 모두 시켜먹었는데.. 안타깝게도 먹느라 바빠 사진은 없습니다-_-;;;;
안타까웠던 점은.. 밀가루 파동으로 인해-_-;; 처음 갔을때보다 가격들이 다소 올랐고, 맛 또한 이전만 못했지요-_-;; 배가 덜 고팠나...-_-a

그냥 오기가 아까워서 돌아오는 길에 광안리에 들러 사진 몇 방 찍고 왔습니다.
삼각대도 있었지만.. 바람 불어서 낭패-_-;;
뭔 삼각대가 바람에 흔들리냐고..........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큰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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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0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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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맛있어보여요~~+ㅁ+
    더블데이트인건가?ㅋㅋ
    • 2008/02/0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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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쿡.. 저 집은 해물쟁반짜장이 젤 낫더라.
      부산오면 한번 가 보시게나~ ㅎㅎ
  2. 2008/02/0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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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저게 말로만 듣던 따블데이트...
    차가 있으니.. 여기 저기 잘 다닐수 있어 좋겠구나야~
    • 2008/02/0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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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훗.. 너거 졸업하기전에 출사 한번 가기로 했었는데..
      결국 한번도 못가봤군..
      담에 기회되면 조인함 해보자~ㅎㅎ
  3. 2008/02/0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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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요새 가뜩이나 차 뽐뿌받는데 염장이구려-_-
    • 2008/02/0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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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정재벌 인피니티 한대 사~
      아님 뭐 요즘 좋은 차 많더라~ 언능 사서 시승함 해줘야지~ㅎㅎ
  4. 2008/02/0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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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철이도 좀 더 기울어져야겠군.
    현준이 봐라~ 몸 기울기가 장난 아닌데...
    • 2008/02/0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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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철이가 좀 뻣뻣해서요 ㅋㄷㅋㄷ
  5. 2008/09/2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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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고프다
    • 2008/09/28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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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컥~ 야밤에 나도 괜히 해물짜장이 땡기네요-_-;;



오늘 하루, 비가 내리다 멈추다를 반복하더니..
괜시리 마음이 울적해지고 감상적으로 되버리고 말았다.
밤엔 사람이 더욱 감상적으로 된다더니..

괜한 마음에, 예전에 찍어둔 사진을 뒤적거리다 꽃사진을 발견했다.
그저 사진 찍는 자체가 좋아서, 찍기는 해도 그후로 정리가 잘 되질 않는다..
늘상 마음만은 찍은 후 바로 정리인데, 찍고나서 집에와서 보면 엉망인 사진을 보며 한탄만 하게 되다보니 칠공이 안에는 두 계절의 사진이 왕창 들어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오늘, 봄에 범어사에 갔을때 찍은 사진과, 여름에 범어사에 갔을때 찍은 사진을 한번에 올리게 되었다.
사진실력이 미흡하다보니, 움직이는 사람사진이나.. 광대한 풍경사진을 찍기가 힘들다..
꽃은 그 자체만으로도 이쁘니깐.. 내 실력이 그에 못 미치더라도 꽃의 아름다움만으로도 봐줄만한 것 같다..

아~ 이젠 가을맞이 출사를 또 가야겠군.. 누구 조인어스 하실분, 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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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9/09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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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 칠공이를 안겨준다한들 이런 꽃을 이쁘게 찍을 수 있을지 의문이오.
    꽃이 꽃처럼 보이지 않고 풀처럼 보인다면 그 얼마나 비참하겠냐만
    그대 사진은 꽃이 꽃처럼 보이오.. 훌륭하오..
    자학하지 마시오.
    괜히 감상에 젖지 마시오.
    번호판은 다 돼 가남? 본의 아니게 또 여기서 푸시를 하게 되니.. 씁쓸하오^^;
    • 2006/09/1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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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 빨리 마무리해야하는데.. 민망합니다.. ㅜ_ㅡㅋ
  2. 2006/09/0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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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약합니다. 직거래 가능합니다-_-
    • 2006/09/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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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정해지면 다시 공지하지..
      근데 당최.. 시간이 나야.. ㅠ.ㅠ
      언제쯤 훌~쩍 떠날수 있을까아~~~
  3. 2006/09/0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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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지드렸습니다.
    • 2006/09/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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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호.. 역시.. 바늘가는데 실이 빠지랴..
      시간날때 가자꾸나~ ㅎㅎ
  4. 2006/09/10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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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 중심 작가"라는 언니의 말이 정말이였군요ㅎㅎ
    노란 해바라기가 정말 이뻐요~~>_<
    나도 조인!!조인!!ㅋㅋ
    • 2006/09/1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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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훗.. 그려~ 시간될때 가자꾸나~
      근데.. 세나야 졸업할 수는 있겠어? 니 졸업확정되면 데꾸가께~ ㅋㄷㅋㄷ


↑위의 베너(그림)를 클릭하시면 사진이 나옵니다.

2005년 02월 25일

이것저것 바쁜덕에 사진 업데이트가 좀 늦었습니다..
그래도.. 졸업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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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y4sun
    2005/03/18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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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 선배들 생각이 난다... ㅜ.ㅠ
  2. 2005/03/1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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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찍는다고.. 디게.. 수고했었넹~~ ^^
    후후.. 쭈~ 나도.. 이제.. 대졸이여~~~
  3. 2005/03/1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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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왠지.. 그때가 그립구려~

    수고는 뭐.. 대졸.. 이젠 정말 너도나도 대졸이군..-_-a
  4. 2005/03/1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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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이누나 왔었구나.
    내사진도 합성해달라~!!!
  5. 2005/03/1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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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합성..
    그러게 미리 사진 찍으시라니깐.. 선배도 졸업 축하드려요~
    글고.. 영국 잘 다녀오세요~^^
  6. 2005/03/20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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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올렸구나....
    이제 슬~ 여유가 생기나보네.
    사진 잘보고 간다~
  7. 2005/03/2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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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여유가 생겼다기 보담은..
    한장씩 틈틈이 했는데 이제야 올리는거죠..
    좀더 빨리 올렸어야 되는데..^^;;


↑위의 베너(그림)를 클릭하시면 사진이 나옵니다.

2004년 12월 15일

경숙이 이모가 결혼한지도 벌써 일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이쁜 수아가 태어났죠..
블로그로 바꾸면서 사진겔러리가 없어지는 바람에..
수아 사진과 더불어.. 이쁘고 아름다운 우리 막내이모의 결혼식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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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01/2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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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글이 전부 오잉? 으아&#50524;~ 뭐 이런거 뿐이고?-_-

    어쨌거나 수아는 귀엽네 ㅋㅋㅋ
  2. 2005/01/2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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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윤회장.
    이모 결혼식이 럭져리 그자체구먼..
  3. 2005/01/2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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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 럭셔리..-_-a
    울 수아.. 울 이모 싸이가서 보니깐..
    눈도 떴든데..눈이 똘망똘망한게 계속 이뻐지더라..
    이쁘지 이쁘지 이쁘지?! ㅎㅎ
  4. 2005/01/2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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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그때 본 사진들이네. ^^
    애기.. 많이 컸겠땅..
    니 사진 설명이.. 더 우낀당.. ㅎㅎㅎ
    애기 보고 할말을 잃은 것을 보니...
    ㅋㅋ 우리 희주도.. 시집갈 때가.. 되었나 보아~~ ㅎㅎ
  5. 2005/01/2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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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_-a
    시간날때 이모집에 함 놀러가서 수아사진 왕창 찍어와야겟다..ㅎㅎ
    오늘 집에 간 일은 잘 &#46124;는가?!
  6. 2005/01/2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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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꺼이.. 꺼이.. 잘 안됐어.. 쫓겨 날뻔.. 했다.. ㅜ.ㅡ
  7. 2005/01/2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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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헙.. 니가 빨리 결정이 나야 정재벌이 빨리 결정을 내릴터인데..
    자꾸 밀리는군..
  8. 2005/01/2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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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럭-_-;; 나의 결정은 맹의 결정과 전혀 상관이 없지 않은게 아닐것이 아니하지는 않지 않을텐데 왜 그러는가-_-;;;
  9. 2005/01/28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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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그러니까.. 없지 않은게 아닐것이 아니하지는 않지 않을거니까.. 상관이 있단 얘기네요~ ㅎㅎ;
  10. sky4sun
    2005/01/2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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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이네... 그래... 이제... 상관이 있다고 자기 입으로 얘기하네...
  11. 2005/01/2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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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잇.. 소신없는..게다가 용기까지 없는 정재벌..
    그냥 난 맹이 가면 가고싶고 맹이 안가면 안가고 싶어~하고 소신있게 말해버려~ ㅎㅎ
    아.. 울 수아사진밑에 왜 다들 이런 리플들인지..-_-a
  12. sky4sun
    2005/01/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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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 말일세...
    니가 맹한테 우째됐냐고 물어봐서리 그렇넹... ㅋ
    니 잘못이다~~~
  13. 2005/01/2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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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이런 집요한 사람들을 봤나-_- 그냥 아무 생각없이 꼬아서 한 말인데-_- 나도 그 뜻을 모른채 그냥 솰라솰라 한거야~ -_-;;;;;
  14. 2005/02/0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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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란 너무 몰아세우지 말자.
    지가 가고싶어서 가는건데,
    지도 신선생때문에 가는건가? 라는 착각할라.
  15. 2005/02/0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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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아세우긴요.. 호영이 말을 우리가 그냥 풀어본것일 뿐..
    글고.. 결정이야 어차피 본인이 한것.. 이유는 본인이 알겠죠..-_-a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혜진이 언니의 공연을 놓쳐버렸다..
은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는.. 그 노래소리를 들었어야 했는데..ㅠ.ㅠ


그나마.. 경모선배 노래는 들을 수 있었다.
역시 공인된 가수답게 정말 멋진 무대였다..
너무 멋져서 경모선배를 다시보게 됐다는..^^;;


인기 초절정.. 반응 초절정이었던 "담뱃가게 아가씨"..
경모선배가 드럼치는 모습..
내가 왼쪽 가장자리에 앉는 바람에 드럼에 가려 경모선배가 안보임..-_-a


NR 방송국의 수석 카메라 감독 김하영PD가 촬영하는 사이로 보이는 맥언니의 열심히 관람하는 모습...


보아의 NO.1을 새로운 창법으로 멋지게 소화해낸 보아팀(?)
가창력은 손모양은 거의 박정현이었음..^^


맥언니미경선배~
어찌나 다정한지.. 진짜 모녀같다니깐..ㅎㅎ
Posted by 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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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4/12/03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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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꺼이.. 꺼이.. 내 언니 공연.. 경모 선배 공연.. 둘 다 놓쳐서 넘 아숩따..
    이너무 실험.. 끝까지.. 내 인생에 태클을 거는군... ㅡ.ㅡ;;

    사진이 벌써 올라오고.. 빠릿빠릿한걸~~~ ^^
    D70 재미 좋아??? ^^
  2. 2004/12/03 13: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진 벌써 올&#47552;네.. 디기 부지런한 희주!
    나도 희주를 다시보게 되었다는... -_-;;
    고맙다. ^^
  3. acaran
    2004/12/04 00: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머씨이래 빨리 올리지?-_-
  4. 2004/12/04 01: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다들 반응이 왜일치..
    사진을 올렸으면..사진이 넘 어둡다든가.. 내사진은 왜 한장밖에 없냐든가..
    것도 아니면 빈말이라도 잘찍었네라든가..그런말이 전혀엄꼬..
    사진 빨리 올린것에 대한 신기함..??

    흠..나도 때론 부지런하다구요~ ㅎㅎ
    D70재미가 요즘 쏠쏠찮아요~ ㅎㅎ
  5. 2004/12/22 14: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 그래. 사진 잘~ 봤어. ^^
    근데 담에 사진 보정도 좀 부탁해도 될까? ㅋㅋ
    수고했당.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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