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10일
Nanyang Technical University(MMM학회)→Jurong Bird Park(쥬롱새공원)
→Boat Quay(보트키)→Merlion Park(멀라이언 공원)
Part I. Nanyang Technical University
: 학회를 위해 찾은 N.T.U.. 정말 공부할 맛이 날 것 같던 그곳..
↓↓↓아래의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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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클릭하시면 더욱 큰 이미지로 볼 수 있습니다.)
Part II. Jurong Bird Park(쥬롱새공원)
: 세계에서 새(Bird) 공원으로는 최대라는 쥬롱새공원.. 싱가포르의 다른 관광명소에 밀려 요즘은 그 명성이 많이 줄어들었다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꼭 가볼만한 괜찮은 곳이었다. 보다보니 그 새가 그새고.. 날 수 있는 새, 날지 못하는 새..정도의 분류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괜찮았던 곳..
Part III. Boat Quay(보트키) & Merlion Park(멀라이언 공원) 야경
: 피곤한 몸을 이끌고 보트키로 향했다. 저녁식사로 맛있는 칠리크랩을 먹기 위해.. 칠리크랩도 맛있었고.. 보트키의 야경 또한 멋있었다.
4박 5일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도와준, 싱가포르 여행을 동행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교수님, 경모선배, 신명진, 임지헌, 이상린, 박현준, 박은정, 우길정)
Nanyang Technical University(MMM학회)→Jurong Bird Park(쥬롱새공원)
→Boat Quay(보트키)→Merlion Park(멀라이언 공원)
Part I. Nanyang Technic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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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I. Jurong Bird Park(쥬롱새공원)
: 세계에서 새(Bird) 공원으로는 최대라는 쥬롱새공원.. 싱가포르의 다른 관광명소에 밀려 요즘은 그 명성이 많이 줄어들었다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꼭 가볼만한 괜찮은 곳이었다. 보다보니 그 새가 그새고.. 날 수 있는 새, 날지 못하는 새..정도의 분류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괜찮았던 곳..
Part III. Boat Quay(보트키) & Merlion Park(멀라이언 공원) 야경
: 피곤한 몸을 이끌고 보트키로 향했다. 저녁식사로 맛있는 칠리크랩을 먹기 위해.. 칠리크랩도 맛있었고.. 보트키의 야경 또한 멋있었다.
4박 5일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도와준, 싱가포르 여행을 동행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교수님, 경모선배, 신명진, 임지헌, 이상린, 박현준, 박은정, 우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