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ID 전자파 유해성 용역보고에도 무관심
우리가 영상처리와 신경망으로 인식기를 만들던, 번호판 인식이나, 컨테이너 식별자 인식 같은 일들이.. RFID의 부상으로 인해, 정부에서 컨테이너 식별자 인식 등을 RFID로 전면 교체하기로 했었다. 그래서, 그쪽으로 다 넘어가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잠깐 했었다..
뭐 물론, 정부에서 어떤 안을 내 놓더라도 현실적인 벽이 크기 때문에..(RFID 관리, 부식?! 등등..) 우리가 하는 일에는 여념이 없다만은.. 이런 기사를 보고 나니 조금은 우스운 듯도 하고..
왠지 늘.. 정부나, 시는 뒷전일까.. 이 일 뿐만이 아니라 말이다..어떤 사업을 추진할때는 사전조사가 필요하지 않을까.. 이것으로 생겨날 이익만 보는 것이 아니라, 손익을 따져야 하는 것이 아닐까..
뭐 물론, RFID와 같이 광범위한 영역에서의 노출은 미약하니깐 괜찮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제야 측정절차나 기준을 세운다는 것은 웃기는 일이지 않을까..-_-ㅋ
그냥.. 요즘 너도 나도 RFID라길래.. 괜한 딴지 한번..^^
정보통신부 산하기관인 한국정보사회진흥원(구 한국전산원)이 RFID(무선인식)의 전자파 유해성에 대한 경고를 받고도 아무런 정책적 관심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김영선 의원에 따르면 정보사회진흥원이 2005년10월 용역, 발간한 'RFID/USN 확산 저해요인 및 개선 대책 연구'에 의하면 제3장에 "RFID를 기반으로 하는 유비쿼터스 사회가 물류뿐만 아니라 사회전반에 적용될 경우 RFID 전자파에 의해 인체는 더욱 광범위한 곳에서 장시간 노출될 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영선 의원에 따르면 정보사회진흥원이 2005년10월 용역, 발간한 'RFID/USN 확산 저해요인 및 개선 대책 연구'에 의하면 제3장에 "RFID를 기반으로 하는 유비쿼터스 사회가 물류뿐만 아니라 사회전반에 적용될 경우 RFID 전자파에 의해 인체는 더욱 광범위한 곳에서 장시간 노출될 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우리가 영상처리와 신경망으로 인식기를 만들던, 번호판 인식이나, 컨테이너 식별자 인식 같은 일들이.. RFID의 부상으로 인해, 정부에서 컨테이너 식별자 인식 등을 RFID로 전면 교체하기로 했었다. 그래서, 그쪽으로 다 넘어가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잠깐 했었다..
뭐 물론, 정부에서 어떤 안을 내 놓더라도 현실적인 벽이 크기 때문에..(RFID 관리, 부식?! 등등..) 우리가 하는 일에는 여념이 없다만은.. 이런 기사를 보고 나니 조금은 우스운 듯도 하고..
왠지 늘.. 정부나, 시는 뒷전일까.. 이 일 뿐만이 아니라 말이다..어떤 사업을 추진할때는 사전조사가 필요하지 않을까.. 이것으로 생겨날 이익만 보는 것이 아니라, 손익을 따져야 하는 것이 아닐까..
그러나 정보사회진흥원은 광범위한 RFID 시범사업, 본사업, 현장시험 등을 수행하면서도 RFID 전자파 유해성에 대한 직접적 연구수행은 아예 없고 이제 측정절차나 기준에 대한 초기 단계 연구를 하고 있다.
김 의원은 "국내 전자파 인체보호 기준의 경우 휴대전화를 대상으로 제시했기 때문에 RFID와 같이 광범위한 영역에서의 전자파 노출과는 거리가 멀다"며 "유비무환의 자세로 RFID가 인간의 생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해야한다"고 강조했다.
- 출처 : [연합뉴스 2006-10-20 17:37]
김 의원은 "국내 전자파 인체보호 기준의 경우 휴대전화를 대상으로 제시했기 때문에 RFID와 같이 광범위한 영역에서의 전자파 노출과는 거리가 멀다"며 "유비무환의 자세로 RFID가 인간의 생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해야한다"고 강조했다.
- 출처 : [연합뉴스 2006-10-20 17:37]
뭐 물론, RFID와 같이 광범위한 영역에서의 노출은 미약하니깐 괜찮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제야 측정절차나 기준을 세운다는 것은 웃기는 일이지 않을까..-_-ㅋ
그냥.. 요즘 너도 나도 RFID라길래.. 괜한 딴지 한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