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상걸선배, 정화, 태형, 영철이와 함께 갔던 올 시즌 두번째 무주~ㅎㅎ
이 때... 5년간의 관광스키 습관을 바꾸느라... 고생좀 했었드랬다~

유후!

스키장으로... 또!!! 가는거야~~~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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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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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희주 마이 늘었네~~ ㅋㅋㅋ
    • 2009/02/1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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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풉! 원랜 더 잘타는데 말이쥐...ㅋㅋㅋ
  2. 2009/02/1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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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주야..제법 폼난다야~
    • 2009/02/1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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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히~
      아직 폼나는 것까진 아니구요~ㅎㅎ

매년 겨울 있는 연구실의 연례 행사, 무주리조트로의 동계 워크샵엘 다녀왔다.
뭐.. 물론, 거창하게 워크샵이라기 보담은.. NR 스키캠프?!! ^^

이번엔, 다들 스키를 너무나들 잘 타던지라 온니 스키만을 즐길 수 있었던 듯..
나야 뭐, 이번에도 제대로 관광스키를 탔다.



여러 사람들 사진 중... 주로, 내가 나온 사진들..을 여기저기서 긁어왔다. ^^
Special thanks to.. 차의영교수님(eycha.net), 정화(zzunga blog), 태형



차의영교수님, 상걸선배, 영철, 정호씨, 현준, 상린, 만상, 정화, 태형, 윤향, 희정, 그리고,  뒤늦게 참석해 자리를 빛내준(!) 하영선배.. 모두들 3박 4일동안 즐거웠어요~^^

이번 시즌, 스키여행은 계속되어야 한다.. 쭈~~~~~~~~~~~~~~~~~~~~~~~욱!


Posted by 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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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am
    2009/01/2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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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좋다...
    이번해 스키장을 한번도 못가고 있다는..;;;
    아~~ 부러워~ㅠㅠ
    • 2009/01/30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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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니 한가해지면, 우리도 함 가자~
  2. 2009/01/30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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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 윤박!

    이번 설 연휴에 내가 연구실에 큰 걸음했는데, 너의 자태를 볼 수 없어서 아쉬웠다!ㅋ

    이제 나이가 서른에 수렴하려고 해서 그런지... 스키가 싫다; 이유는 춥기 때문.ㅋㅋ
    • 2009/02/01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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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훗..설 음식 장만하느라.. 이것저것 바빠서 말이쥐..^^;
      나도 좀 아쉬웠어~
      서른이 되더라도 니가 한땐 만능스포츠맨이었는데, 겨울에 맞는 스키는 좀 타줘야지~ㅎㅎ
  3. 2009/02/02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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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학교에 있는 것이 좋구먼.
    부럽노..
    • 2009/02/0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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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훗..
      아무래도 우리 연구실이니 가능한 일이지 않을까 싶지요..ㅎㅎ
  4. 2009/02/1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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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올 시즌.. 달랑.. 백야 한번.. -_ㅜ
    연구실있을때가 그리워~
    • 2009/02/1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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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 이번엔 다들 스키장에들을 못가보나 보군..
      그래서 내가 다른사람들 몫까지 댕길라고..ㅋ
      일욜부터 이번시즌 3번째 스키를 타러간다~
      이번시즌은 다 합치면 7일정도 타게 되겠군..ㅎㅎ

스키초보인 나인지라.. 그동안, 칠공이의 덩치를 감당할 수 없어 스키장에서 사진을 찍지 못했다.
그래서 이번엔 영철이의 SONY DSC-P100과 함께했으니..


교수님 홈페이지에 가면 더 많은 사진이 있습니다. (URL : eycha.net )

교수님, 도현선배, 지헌오빠, 상린, 현준, 만상, 영철, 정호, 정화, 주홍, 승혜와 경호, 윤향, 현이, 우철, 호철, 정원.. 2008년 1월 21일 ~ 1월 24일 까지 함께여서 즐거웠어요~^^
 
Posted by 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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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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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보더의 씨앗을 뿌리지 못한채 졸업한게 아쉽구나-_-;;
    • 2008/01/3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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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훗..
      서울에 있으니 스키장 자주 갈 수 있어 좋겠네~
  2. 2008/01/2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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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이런 글엔 항상 르용이 1등이구려-ㅁ-ㅋ

    난 올해 스키장 르용, 명진이, 세나랑 백야스키 탄 것이 전부인데~ 부럽소-ㅁ-
    • 2008/01/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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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때부터 스키장 개장일 카운트하는 사람인데 어련하겄어..ㅋㄷㅋㄷ
      백야스키 오우~
      서울인데 왜 자주 갈 수 있잖아 왜?
  3. 2008/01/3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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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무주리조트~~ 눈도 왔었나 보네용^^
    서울임에도 박용민씨는 스키에 흥미를 잃어버려 안댕겨요ㅋㅋ
    요번엔 다들 모자가 화려하시네요~~
    • 2008/01/3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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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야스키 잼있었겠는데.. 또 가자고 졸라봐~ ㅎㅎ
      교수님께서 일본디즈니랜드에서 사오신 모자들이야..ㅎㅎ
      저 모자 덕분에 일행들 찾기가 아주 쉬웠지 ㅎㅎ
  4. 2008/01/3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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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스키장에는 모르는 얼굴이 많네~ ^^
    눈도 오고 좋았겠다.. ㅎㅎ
    심야,백야스키는 정말 젊을때나 갈 수 있는 것이니.. 너랑 영철이두 20대에 얼른 떠나라~
    담날 하루 종일 자도자도 피곤해~ ㅋ
    • 2008/02/0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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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학부생들 몇명이 동행했드랬지~
      이번에 상걸선배도 안가시고, 경모선배, 기르봉, 니, 남식이 다 빠지니 뭔가 좀 허전하드라--;;
      심야, 백야스키는.. 언제 즐기게 되려나.. 한번 도전해 봐야겠군..ㅎㅎ
  5. milam
    2008/01/3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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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스키장가고 싶다..>.<
    요즘 넘 바빠서 30분밖에 안걸리는 스키장 한번밖에 안가봤다는..ㅠ.ㅠ
    사진 보니 넘 잼있고 보기 좋아~~ 완전 부럽다..^^
    그런데 사진에 꼬리표 안달았으면 닌줄 모를뻔했다..
    눈 입다 가리고 코만 보이면 누군지 어케 알어~?? 사진보다가 혼자서 실실 웃었다는..-_-ㅋㅋ
    • 2008/02/0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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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훗.. 올해도 다같이 스키장 함 가야지!! 너건 언제 내려오노-_-;;
      풉.. 안그래도 내 사진이 대부분 눈, 입 다가린거라서 아쉽드만..ㅎㅎ
      그래도 나름 귀여운 컨셉이었는데..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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