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중간고사 기간이었다. 하는 수업도 듣는 수업도 모두..
두가지를 하기에 미흡한 나이기에 더욱 바쁘고, 힘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해야하는데.. 늘.. 그걸 알면서도 그게 잘 안된다..
평소에는 잘 안보던 tv가 시험기간만 되면 안보던 tv 드라마에 cf까지 눈에 쏙쏙 들어오고.. 멀리 있는 tv소리조차 귀에 쏙쏙 들어오게 된다..
그런것처럼.. 시험기간에 보는 소설책이 제일 재미있고, 시험기간에 자는 잠이 제일 달고 맛있다.. 그래서 바쁜 와중에 느끼는 여유가 가장 평화로운게 아닐까..
얼마전, 친구와 전통찻집엘 갔다.. 주말의 번화가라고 하기에 어이없을 정도로 조용한 곳이었다.
요즘은 사람이 와글와글한 곳보다는 이렇게 조용한 곳을 더 찾게 된다. 이곳의 분위기와 구수한 간판.. 인테리어 등.. 많은 것들이 마음에 들었다.
주전부리로 해바라기씨를 주는 것 조차도..
여러가지 전통차가 많았지만.. 예전에 다른 전통찻집에서 비싸고 이상한 전통차를 시켜 먹었던 악몽이 생각나서 도전정신을 거두고 문안한 유자차를 시켜먹었다.
점심을 과도하게 먹은 탓에 유자차의 향을 많이 못느꼈지만.. 그때의 여유만큼은 만끽한 것 같다.
오랜만에 만끽하는 여유라서 칠공이와 함께했다. 늘 함께 해도 시원찮을텐데.. 없는 실력에 6개월 이상을 카메라와 멀리했더니.. 영~ 적응이 안되었다..
이제 조금씩 일상을 담기위해 칠공이와 동행했으나.. 그날의 뒷일정은 술자리라서 그다지 찍은 사진이 없다..
어쨌든.. 바쁜 와중의 여유인지라 좋은 주말이었던 것 같다..
아.. 그게 벌써.. 2주전이 되어버렸다.. 또다시 바쁜 일상..
그래도.. 그 와중에 느끼는 잠깐잠깐의 여유라서 더 달콤한게 아닐까..
두가지를 하기에 미흡한 나이기에 더욱 바쁘고, 힘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해야하는데.. 늘.. 그걸 알면서도 그게 잘 안된다..
평소에는 잘 안보던 tv가 시험기간만 되면 안보던 tv 드라마에 cf까지 눈에 쏙쏙 들어오고.. 멀리 있는 tv소리조차 귀에 쏙쏙 들어오게 된다..
그런것처럼.. 시험기간에 보는 소설책이 제일 재미있고, 시험기간에 자는 잠이 제일 달고 맛있다.. 그래서 바쁜 와중에 느끼는 여유가 가장 평화로운게 아닐까..
얼마전, 친구와 전통찻집엘 갔다.. 주말의 번화가라고 하기에 어이없을 정도로 조용한 곳이었다.
요즘은 사람이 와글와글한 곳보다는 이렇게 조용한 곳을 더 찾게 된다. 이곳의 분위기와 구수한 간판.. 인테리어 등.. 많은 것들이 마음에 들었다.
주전부리로 해바라기씨를 주는 것 조차도..
여러가지 전통차가 많았지만.. 예전에 다른 전통찻집에서 비싸고 이상한 전통차를 시켜 먹었던 악몽이 생각나서 도전정신을 거두고 문안한 유자차를 시켜먹었다.
점심을 과도하게 먹은 탓에 유자차의 향을 많이 못느꼈지만.. 그때의 여유만큼은 만끽한 것 같다.
오랜만에 만끽하는 여유라서 칠공이와 함께했다. 늘 함께 해도 시원찮을텐데.. 없는 실력에 6개월 이상을 카메라와 멀리했더니.. 영~ 적응이 안되었다..
이제 조금씩 일상을 담기위해 칠공이와 동행했으나.. 그날의 뒷일정은 술자리라서 그다지 찍은 사진이 없다..
어쨌든.. 바쁜 와중의 여유인지라 좋은 주말이었던 것 같다..
아.. 그게 벌써.. 2주전이 되어버렸다.. 또다시 바쁜 일상..
그래도.. 그 와중에 느끼는 잠깐잠깐의 여유라서 더 달콤한게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