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진이 블로그에서 재미있는 것을 하나 발견했다.
내 도메인의 가치가 얼마인지 알려주는 사이트이다. 생각보다 가격이 조금 되길래.. 괜히 즐거운 마음에 포스팅을 한번 해 본다..ㅎㅎ

내 도메인 heejooya.com 의 가치..







괜시리 재밌습니다.. 모두들 한번씩..^^ [도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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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0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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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자네꺼 대박일쎄~~
    • 2007/01/1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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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훗.. 별것 아닌일에 괜시리 기분이 좋더구먼..ㅎㅎ
  2. 2007/01/0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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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후-_- 내것엔 미치지 못하는구려 ㅋ
    • 2007/01/16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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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네껀.. 현재 도메인 아니므로 무효..-_-ㅋ
  3. 2007/01/0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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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요고 재밌네요^^
    트랙백 한번 날려봤어요~ㅋ
    • 2007/01/16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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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세나~ 세나꺼는 더 대단하던걸..ㅎㅎ

처음이라는것.. 그 말만으로도 한껏 들뜨게 된다.
그러나 그 부푼 마음만으로 처음이란 큰 의미를 다 채워버린다면.. 처음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고야 만다.
그걸 알면서도, 난 늘 처음에 들떠.. 그야말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만들고야 만 적이 한두번이 아닌 듯하다.

맨처음 홈페이지를 만들었던 그 때를 생각해봤다.
처음으로 홈페이지를 만들겠다는 생각을 하고 포토샵과 플래쉬까지 이용해서 이렇게..저렇게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이런저런 용도로 홈페이지가 계속 바뀌고 리뉴얼도 하고, 크고 작은 공모전에서 상도 타고.. 그러면서 홈페이지 만드는 아르바이트도 하고, 지인들의 홈페이지를 만들어주기도 했다.
컴퓨터 하드를 날리고.. 몇번의 서버이사 등등의 이유로 지금은 흔적조차 남지 않은 홈페이지도 많지만.. 참.. 많이도 만들었다.

더보기..


홈페이지에는 내가 기뻤던 일도 적고 슬펐던 일, 힘들었던 일을 모두 함께하는 일상적인 일기장이 되었다.
처음 digital camera를 샀을때도, dslr camera를 샀을때도, 기뻐서 촛점도 맞지 않는 사진을 마구마구 올리며 기뻐했다. mp3를 샀을때도, 핸드폰을 샀을때도..

얼마전 메일이 한통왔다. 호스팅료를 내란다.. 3달여를 굳게 닫아놓았는데..
호스팅료를 내려니 왠지.. 아까운 생각이 든다.. 결국.. 모두 지우리라 마음을 먹었다. 그런데, 일기들이 내 발목을 잡았다.
물론, 비공개 글이 더 많은 일기장이지만.. 그래도 왠지 앞으론 기쁘거나 슬픈일이 있으면 더이상 함께 할 무언가가 없다는 생각이 드는게 아닌가..

결국엔.. 이승환의 "첫날의 약속" 이란 노래를 들으며 홈페이지를 다시 열게 되었다.

첫날의 약속..


또다시 옆길로 새고.. 주제와는 전혀 어긋난 글들을 끄적이고 있지만..
이게 다 내 모습이고.. 내 블로그인것을..
앞으론.. 바쁠땐 물론 끄적일 생각조차 못하겠지만..
내 일상을 담아놓는.. 그런 블로그로 유지할 생각이다..
나도 호영이처럼 홈페이지와 겸하여 블로그를 유지하고 싶긴 하지만..
지금은 큰 여력이 없어서 다음으로 미뤄야겠다.

처음의 마음가짐으로 산다면.. 조금은 덜 힘들고.. 조금은 더 기쁘게 살게 되지 않을까..?!
Posted by 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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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CE
    2006/03/27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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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홈페이지 연거 ㅊㅋㅊㅋ

    앞으로도 계속 즐거운 일만 생기길......
    • 2006/03/2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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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훗.. 고마워요~
      오빠도 즐거운 일 많이 생기길.. ㅎㅎ
  2. 2006/03/2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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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니까 왜 돈아깝구로 닫고 그라나~ ㅋㅋ 이제 닫지말고 쭈욱~ 운영해라
    • 2006/03/2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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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나 말이다..
      이젠 초심을 잃지않고 쭈욱~ 잘 운영할라고~ㅎㅎ
  3. 2006/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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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플하니~ 좋네~ ㅎㅎ

    처음느낌처럼~♬
    • 2006/03/2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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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ㄷㅋㄷ 그려~ 이젠 같이 즐건 블로깅 해 보자고~
  4. milam
    2006/04/0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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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주야~ 예전 홈피 주소 뭐얌??
    거기 우리 옛날 사진많잖아~~
    저번엔 그 주소를 내가 저장해놔서 가끔씩 들어가서 보고 했는데...
    그 주소를 잊어버려서 모르겠넹..ㅎㅎ
    ㅎㅎㅎ ^^ 그리고 저 노래 좋당~~
    • 2006/04/06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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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흐.. 그건 개인적으로 알려주마~ ㅎㅎ
      노래 좋지.. 당근..ㅎㅎ

블로그 스킨을 바꿨다. 개인적으론, 그전(.. 에펠탑 스킨이 맘에 들었으므로.. 한동안은 바꿀 생각이 없었다..

학교 모니터에선 저렇게 예쁘게 나오는 스킨이 1024*768 해상도에선 저렇게 나오지 않는다는 거다..
물론, 나도 집에선 노트북을 쓰기에.. 저렇게 나오지 않는다-_-a
게다가.. 플래쉬 때문에 리소스도 많이 잡아먹어서 글 쓸 때 디디거리고..
CRT에선 LCD보다 어둡게 나오고.. 생각보다.. 이러저러한 문제들이 있어서 결국, 내가 좋아하는 Brown 계열의 스킨으로 바꿨다..

스킨.. 괜찮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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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4/12/05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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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대문사진 왜 저렇게 해놨는가?-_-
  2. 2004/12/05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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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믄서~ 나도 내 못생긴거 아니깐 잘안보이게 할려고..
    재밌는 사진으로 바꿔야겠군..
    근데 니도 버벅거리나?
  3. 2004/12/05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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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주야....그냥 실사로 바꿔라...
    저거 이상하다...-_-
  4. 2004/12/06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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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안버벅거리네.. 지난번껀 버벅였는데 이번껀 괜찮다
  5. 2004/12/0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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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 좋아..
  6. 2004/12/0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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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죠아~~ 죠아~~ 헤헤...
    저번꺼에 비해서.. 글이.. 눈에 쏘옥쏘옥 들어오는군...
  7. 2004/12/0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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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좋다니 좋구만~ ㅎㅎ
  8. 노헝그리-_-
    2004/12/0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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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에서 르용이 원두막2를 가지고 논다-_-
  9. 2004/12/13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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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체님 스킨이 여기와서 이렇게 예쁘게 바뀌었네요^^
  10. 2004/12/13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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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쁘게 봐주시니 다행이네요..^^
    스킨만들기가 힘들어서 조금만 바꿔서 사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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